OptionFlow

코드베이스 하나, 스토어 둘, 출시 때 심사 룰렛은 없다.

iOS·Android를 React Native로. 푸시, 오프라인 동기화, 결제, 스토어 제출까지 포함, 추가 옵션 아닙니다. 실기기 테스트에 크래시 모니터링, 서명과 문서까지 갖춰 인계합니다.

모바일 개발

제공 내용

  • 스택React Native, TypeScript, Firebase
  • 플랫폼iOS와 Android, 코드베이스 하나
  • 네이티브 기능푸시, 카메라, 오프라인, 생체 인증
  • 품질엄격한 타입, 실기기 E2E, 크래시 프리 99.5% 초과 목표
  • 전달TestFlight 빌드, 스토어 제출, OTA 업데이트

익숙한 이야기인가요?

  • 웹 제품은 잘 돌아가는데 고객들이 자꾸 앱은 언제 나오냐고 묻습니다

  • 네이티브 팀 두 곳에서 각각 견적을 받았더니 예산이 버티지 못했습니다

  • App Store 심사에서 거절당했는데 메일만 봐서는 뭘 고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버그 하나 고칠 때마다 사용자에게 닿기까지 며칠씩 스토어 승인을 기다립니다

  • 앱을 만든 프리랜서가 떠났고 릴리스 빌드를 뽑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 푸시 알림, 오프라인 모드, 결제는 '나중에 추가'라더니 끝내 오지 않았습니다

만드는 것

  1. 01

    코드베이스 하나로 iOS와 Android

    약 90% 코드를 공유하는 React Native. RN이 버거운 지점은 네이티브 모듈, Hermes 활성화, 업그레이드 계획까지 책임. 탈출구는 필요해지기 전에 정해둡니다.

  2. 02

    네이티브 기기 기능

    옵트인 전략이 있는 푸시, 충돌 해결이 되는 오프라인 퍼스트, 생체 인증, 딥링크. OS가 죽이는 백그라운드 작업, 권한 거부, 동기화 병합까지 처리. AI 데모가 건너뛰는 부분입니다.

  3. 03

    결제와 구독

    Apple·Google 인앱 결제와 구독, 정책이 허용하면 Stripe, 서버 측 영수증 검증과 권한 동기화로. 재생 영수증으로 프리미엄 공짜로 쓰는 일 없습니다.

  4. 04

    스토어 출시와 OTA 업데이트

    제출, 리젝 대응, 서명, 롤백되는 OTA 업데이트. 긴급 수정은 심사 대기를 우회하고, 네이티브 변경은 미리 표시하니 지연 폭탄 없습니다.

진행 방식

  1. 01

    첫 상담

    앱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누가 쓰는지, 이미 웹 제품이나 API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부담 없이.

  2. 02

    범위와 제안

    가격, 일정, 그리고 React Native냐 네이티브냐에 대한 명확한 판단이 담긴 고정 범위 계획을 코드 작성 전에 드립니다.

  3. 03

    스프린트 단위 개발

    1~2주마다 TestFlight와 내부 테스트로 새 빌드가 휴대폰에 도착합니다. 데모와 조정할 여지도 함께.

  4. 04

    출시와 지원

    스토어 제출, 심사 대응, 크래시 모니터링, 그리고 지원 기간. 출시일이 아무 일 없는 하루가 되도록.

사용하는 기술

  • React Native
  • TypeScript
  • Firebase
  • Node.js
  • GraphQL

자주 묻는 질문

제품을 두 스토어에 올릴 준비가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