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모아 깔끔하게 전달합니다.
어떤 데이터는 시장이 깔끔한 CSV로 건네주지 않습니다. 경쟁사 페이지, PDF, 검색 폼 뒤에 흩어져 있죠. 저희는 그 데이터를 모으고, 변화를 지켜보고, 여러분의 시스템에 흘려보내는 스크래퍼와 봇을 만듭니다. 사이트 레이아웃이 바뀔 때마다 멈추지 않도록.
얻게 되는 것
- 스택Python, Node.js, PostgreSQL, Docker
- 안정성재시도, 프록시, 레이아웃 변경 감지
- 컴플라이언스공개 데이터, 속도 제한, robots.txt 준수
- 전달API, 대시보드, 내보내기, 웨어하우스
- 모니터링작업 실패나 데이터 드리프트 시 알림
익숙한 이야기인가요?
매주 월요일마다 경쟁사 가격을 손으로 스프레드시트에 옮기고 있다
필요한 데이터에 API가 없고, 공급업체는 내보내기 한 번에 큰돈을 요구한다
작년에 누군가 만든 스크래퍼가 고장 났는데 고칠 사람이 없다
재고나 가격이 바뀐 걸 고객보다 며칠 늦게 알게 된다
봇이면 몇 분에 끝낼 일에 팀이 매주 몇 시간씩 쓰고 있다
수백 개 페이지를 지켜봐야 하는데 브라우저 탭으로는 한계가 있다
만드는 것
- 01
웹 스크래핑 & 데이터 추출
사이트, PDF, 피드에서 구조화 추출 — 안정 키 기준 중복 제거, 여러분 스키마로 정규화, 매 실행마다 검증. 불량 로우는 격리해서 웨어하우스를 오염시키기 전에 차단합니다.
- 02
모니터링 & 알림
수백 페이지 규모의 가격·재고·가용성 모니터링. 노이즈를 잡은 변경 diff로 걸러 — 정말 중요할 때만 이메일, Slack, Telegram, 웹훅으로 알립니다.
- 03
자동화 봇
까다로운 타깃을 전제로 한 브라우저·워크플로 자동화: 세션 처리, 속도 제한, 로테이션 프록시, 헤드리스 폴백. 팀과 수신 동의 고객을 위한 Telegram·WhatsApp·Slack 봇은 덤 — 스팸도 가짜 계정도 없습니다.
- 04
데이터 전달
일하는 곳으로 전달: REST API, 대시보드, 예약 내보내기, 웨어하우스 직접 적재 — 멱등하게, 로그와 함께. 소스가 바뀌면 장애 알림이 갑니다.
진행 방식
- 01
첫 상담
어떤 소스가 필요한지, 얼마나 자주, 데이터를 어디에 쓸지 알려주세요. 법적·기술적 걸림돌은 초기에 짚어 드립니다. 아무 약정도 없습니다.
- 02
범위 & 제안
소스, 필드, 일정, 전달 형식, 가격을 담은 고정 범위 계획. 결정 전에 데이터를 직접 볼 수 있도록 샘플 추출본도 드립니다.
- 03
스프린트 개발
동작하는 스크래퍼와 봇을 짧은 스프린트로 전달합니다. 스테이징에서 실제 데이터로 돌리니 진행 중에도 품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4
출시 & 지원
여러분 또는 저희 인프라에 배포하고, 실패 알림과 로그를 갖춥니다. 소스 사이트가 바뀔 때를 대비한 지원 기간도 포함됩니다.
사용하는 기술
- Python
- Node.js
- Redis
- Kafka
- PostgreSQL
- Docker
- Pandas
- NumPy